샌즈가 편지를 꺼내질않아서 언제나 편지가 가득 쌓여있었던 우편함이 어느날 텅텅비어있는거야
뭔가 이상함을 느낀샌즈였지만 귀찮아서 성격상 그냥넘어가겠지
그러면 이제 파피루스 우편함을 테러할시간이다.
언제나 꼼꼼한성격때문에 오는편지마다 다 읽어보는 파피루스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두면 파피루스는 좋다고 녜헤헤! 또 이몸에게 편지가왔군!하고 들고가겠지
그리고 편지에는 샌즈를 향한 음담패설이 가득한것이다.
성지식전무인 파피루스는 엥? 하면서 이몸이 모르는 종류의 새로운퍼즐인가? 하면서 음담패설을 풀려고 노력하겠지
못풀어서 낑낑대고있으면 샌즈가 슬쩍보고 지나갈것이다
그리고 편지를 낚아채겠지
그럼 타이밍좋게 파피루스가 샌즈형! 또 땡땡이치는거야?!하면서 소리지르겠지
그리고 샌즈는 성희롱가득한 편지를 읽으면서 땀이 줄줄흐르고있을것이다
그러면 내가 샌즈를 따먹고 갈비뼈를부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