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을뼈에꿰라는말이 인상깊어서 응용해보았습니다.샌즈 뒷목뼈를 내려쳐서 식물해골로 만든뒤 워터폴에 그대로 방치해서 이끼끼게 만들고싶다.플라워펠마냥 잎들이 뼈마디사이로 끼어있는거 존꼴일듯. 에봇산에 박물관을 만들어 전시해야한다.
호곡 운치있고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