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윈 없다)
이름대로 몬스터들이 '절망'하는 이야기.
먼옛날 인간들에게 지하에 봉인당하고 절망한다는게 주 내용
몬스터들중 파피루스와 아스리엘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들이 '지상'으로 나가지 못할거라고 생각함. 파피루스는 순수하다고 생각될 만큼 바보니까.
성격은 파피루스빼고 전부 자신들의 처지에 대한 절망, 인간들에 대한 증오 등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이루어짐.
참고로 여기선 불살과 노멀, '몰살이 아닌 자결임'
이미 멘탈이 많이 나간 상태인데 잉간이 들어와서 자기 친구들 죽이면 잘도 싸우다 죽을듯, 그러니 몰살에선 괴롭히거나 공격 몇번하면 몬스터들이 스스로 자살함. 폐허의 괴물을 죽으다보면 LOVE가 4쯤 되는걸로 앎. 거기서 스노우딘에서 몇마리 더 죽이고 5가 되면 그 순간부터 괴물들이 자결하기 시작. 피가 반피쯤 되면 스스로 자결함.
토리엘은 아스리엘이 죽은 뒤, 폐허로 와 거의 반송장으로 살다가 프리스크가 오니 차라가 생각나서 잘 보살펴주다가 나갈려고하니까 죽일려함. 자신이 더이상 잃고싶지않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됨. 당연히 봐주는거 없음. 피하다가 어느정도 힘빠지면 불살, 나간다고하고 공격하면 피 1남는데 거기서 그런 선택을 한 프리스크에게 원작에서보다 더욱 미친것처럼 웃거나 말해서 결국 자결
샘즈는 원작에서는 계속웃고 파피콤이고 방관자 비스무리하다면 여기서는 매일 찡그리고 다님. 파피루스를 귀찮은데 '가족'이라 못버리는 상황. 동생따위라고 생각하는 흔한 형제의 형, 불살에선 프리스크가 하는짓들을 보면서 마지막에 잘했다고 칭찬(얼굴표정은 안바뀜). 자살에선 원작에서 프리스크에게 말하듯 말하다가 다가오면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되고싶냐고 물어보지 않고, 그저 약속을 지키게 해줘, 라며 말하다가 플레이어가 다가와 공격하면 피했다가 스스로 자결함. 샌즈 왈 : 적어도 너같은 살인마새끼에겐 죽고싶지 않아. heh.. 그럼 잘꺼져. 더러운 살인마야,라고 말하며 웃는다. 원작을 조금 반영해서 다른루트에선 안웃다가 여기에서만 웃게 함.
파피루스는 원작과 같음, 몰살은
팦 : ... 하하.. 역시 다른 괴물들의 말이 맞았구나... 인간은 믿으면 안되는거였어, 너에게 죽을바엔 내손으로 죽을래.
이런 전개가 됨.
언다인은 불살에선 인간둘 때문이라며 원작과 비슷하게 하지만 웃지않음. 화난듯 얼굴을 찡그리고 있음. 몰살에선 프리스크와 싸우다 피가 반쯤 달면,
언다잉 더 언다인 : ... ... 그래, 역시 괴물은 인간들을 이길수 없었군, 좋아? 재미있어? 우리같은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는게? 그렇다면 참으로 좋은 취미를 갖고있으시구만. 그래 사실 나도 파피루스의 말에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있었어. 근데 너가 없애버렸지. 파피루스도, 내 작게남은 희망도 전부, .... 적어도 평범하게 살 생각은 하지마라. 내가 죽어서라도 넌 안놓아준다.
그리곤 자결
알피스는 원작과 동일, 성격만 더 소심해지고 더 조용해짐.
메타톤은 그저 자기만족울 위해 연애인질 함. '누군가를 위해'란 생각따위 버린지 오래.
몰살루트에서 메타톤 : 뭐, 여기까지 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모두를 죽였죠. 그래요 알아요. 전 당신을 막을 새악ㄱ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앞에서 그들과 같이 갈려고요. ... 여기는 지옥이죠. 그렇죠? 이런곳에서 혼자 살아남을바엔 그들과... 모두와 같이 가겠습니다.
그리곤 자결.
플라위는 원작과 거의 일치.
아스리엘은 어렸기에 많이 덜 부정적이고 희망적이었음. 그러다 차라와 친해지고 겨우 웃을수 있을때. 차라가 병(버커컵)때문에 죽음. 밖으로 나가서 인간들에게 맞음. 그러다 쓰러졌다가 겨우 마지막힘을 내서 집으로 돌아가고 토리엘과 아스고어 앞에서 생을 마감함.
아스고어는 자결이든 불살이든 싸우는데, 불살은 원작과 동일. 자결은 원작보다 더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으로 (거의 언다인에서 샘즈 사이수준)으로 싸우다가 한대정도 남으면
아스고어 : 하..하.. 이럴줄 누가 알았겠나? 고작 작은 인간꼬마가... 이런 괴물들을 전부 쓰러뜨리다미 말이야.. 인간들이 보냈는지 아님 성심이 못되먹은건지.. 알 방도가 없다만.. 하나는 확실하네, 적어도 인간들보다 고약한 녀석이란것, 그것은 내가 보장한다네.. 하하... 잘가게, 인간..
그리고 자결.
차라와 프리스크는 원작과 동일.
대충 이런 스토리, 그저 언텔의 캐릭터들이 '절망'한다면 이란 생각에서 만들어봤음. 샘즈는 원작에선 웃고만 있으니 찡그리고만 다니면 어떨까싶어서 해봄. 플러스로 자결하는것도 멘붕하다 자결하는 샌즈를 보고싶어서 해봄.
어색하지만 봐주면 고마워
자살엔딩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