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카레 은포장 발로 쑤셔넣어서 깊이 담궈놔라고 윽박지르고싶다 공포에 부들부들떨면서 오줌질질지리듯 화산분출하다가 실수로 삼분카레 빠져서 떨구면 존나 걷어차면서 똑바로넣으라고 소리치는거지 벌벌떨지도못하고 꾹참으면서 3분컷 익혀두면 잘했다며 도닥여주다가 그대로 눈구멍 십자드릴로 뚫어찢어서 피눈물속에서 카레봉지 꺼내갖고 내용물다쏟아뒤진 벌킨시체보면서 밥한그릇뚝딱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