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레이션: 주인공은 토리엘을 향해 정의의 칼날을 휘둘렀습니다.

아니, 휘둘렀다니까요?

당신이 좀 순진하게 군다고 그녀가 당신을 그냥 보내줄 것 같아요?

(토리엘:Good bye, my child)

엄... 그래도 다른 괴물들은 다 죽이는게 진행에 도움 될걸요


이걸로 언더문학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