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레이션: 주인공은 토리엘을 향해 정의의 칼날을 휘둘렀습니다.아니, 휘둘렀다니까요? 당신이 좀 순진하게 군다고 그녀가 당신을 그냥 보내줄 것 같아요?(토리엘:Good bye, my child)엄... 그래도 다른 괴물들은 다 죽이는게 진행에 도움 될걸요이걸로 언더문학 써볼까
호곡 갓겜
이런 나레이션 형식 언더테일에 딱 한번있었잖아 근데 누구랑 싸울 때 인지 기억안나네
[당신은 ~~에게 그냥 ~해버리라고 말했따, 매정해라] [뭐? 아니야? 아님말고]
쏘 콜드
ㄴ융합체
근데 꿀잼일것같다. 나래이션 어떻게든 해피엔딩 못보게하려고하다가 나중에 아스리엘전에서 질질짜는거 보고싶다 ㅎㅎ
나레이션 차라 사패놈이였으면 좋겠다
스태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