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편 모음집 + 치스크 설명글 링크가 있음.
미안. 어제 과제 밀린 거 한다고 올리질 못했네...
오늘 오전에 올리긴 했지만 오후나 내일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음....이쯤에서 총 집편 올려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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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만나서 즐거웠네. 잘 가게."
*그때, 망토에서 튀어나오는 붉은 창이 당신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마법으로 만들어낸 것일까. 괴물의 왕은 그 창을 당신에게 던진다.
*아니, 당신에게 던진 것이 아니다.
자비
*더 이상의 자비는 없다.
*당신이 아닌, 왕의 자비 또한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이번엔...공격을 해야겠지.)
[물론이지. 공격을 해야만 하지.]
(저기, 차라. 이 내기 말이야...)
[역시, 룰을 수정하자는 이야기라도 하는 거야? 싫다고 했잖아. 너 말이야. 여태까지 네 마음대로 됬었다고 해서 돌파구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역시 넌 최악이야. 아직도 그 죽이려는 생각을 못 버렸구나.)
[죽이려는 생각이라...지금 보니 더 우스운데? 너도 공격하라고 말할 수 밖에 없잖아. 이번에도 어디 토리엘 때 처럼 천사와 악마 놀이라도 해볼래? 아니지. 지금은 자비가 없네.]
☆
♥대화하기
*당신은 스노우딘에서 만났던 스노우드레이크, 스노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에게 진정한 개그 노하우를 가르쳐줄 선생님이 있다면 그는 행복해 할 것이라 말했다.
*아스고르는 그저 당신에게 창을 휘둘렀다.
☆
[저 녀석 지금 뭐 하는거야? 제정신인가?]
(...저 아이는 저 방법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냈어. 혹시라도...)
[엄마, 아니 토리엘 때 처럼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고 그만두게 하려고? 하, 말도 안돼. 지금은 전제 조건 자체가 다르다고.]
☆
♥대화하기
*당신은 스노우딘에서 만났던 아이스 캡과 함께한 이야기를 했다.
*함께 모자를 만들며 아이스 캡이 새로운 모자를 만들고서야 위로에 성공한 이야기다.
*당신은 아이스 캡이 훌륭한 모자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아스고르의 화염마법이 당신의 영혼을 아슬아슬하게 비껴지나간다.
*아무래도 불을 쓰는 사람에게 얼음 이야기는 맞지 않았던 모양이다.
♥대화하기
*당신은 도고와 만났던 이야기를 했다.
*움직이는 것만 볼 수 있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장애 부류에 속한다는 것을 도고에게 말해야 하는 게 아닐까 묻는다.
*아스고르는 말없이 창을 휘둘렀다.
*사실 침묵이 답이긴 하다.
♥대화하기
*당신은 레서 도그가 누군가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안다고 했다.
*혹시 아스고르도 그렇냐고 묻는다.
*아스고르는 수많은 방향에서 작은 화염 마법을 난사해대었다.
*부끄러운 모양이다.
☆
[그 때는 지나갈 수 있냐없냐의 특별한 조건이 없었어. 하지만 저들 사이엔 양보할 수 없는 하나의 이유가 있지. 바로 목숨이 걸린 혈투라는 거야.]
(하지만 저 아이는 나름대로 서투르게나마 기적을 만들어내던 아이야. 난 저 아이를 믿겠어.)
[아스고르가 왜 자비를 부숴버렸는지 넌 모르는 모양이구나. 그렇게 많이 죽였으면서.]
(죽이지 않았어!)
[적어도, 샌즈를 죽인 후에는 확실히 네가 죽였지.]
(그건 내가 아니─!)
[이기적인 녀석!]
☆
♥대화하기
*당신은 도가미와 도가레사는 앞이 보이지 않아 스노우딘 정찰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말했다.
*아스고르는 당신을 향해 창을 내지른다.
*자신의 백성을 욕하는 걸 용서하지 못하는 참다운 왕이었다.
♥대화하기
*당신은 그레이터 도그가 싸움은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아스고르의 손이 조금 떨렸다.
♥대화하기
*당신은 사람들이 기프트롯의 자유를 배려해달라고 말하면 기프트롯은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고르는 창을 다시 바로 잡고서 당신을 찌른다.
*슬프게도, 아스고르는 더 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모양이다.
*어쩔 수 없다. 대중의 힘은 쪽수니까.
☆
[다 내탓내탓 내탓!! 내가 널 유도했다고? 그래. 맞아. 유도했다. 하지만 내 LOVE를 올린 것은 대체 누구지? 원치 않게 네 몸에 들어가서 폭력 수치를 주입당하는 내 기분을 알아?]
(...무슨 소리야?)
[모든 적의가 끓어오르면서 눈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찢어발기고 싶어. 죄책감은 무뎌지고, 내가 점점 사람이 아닌 괴물이 되어가는 것을 생생하게 느낀다고. 그건 네가 한 짓이잖아!]
(난...단순한 호기심이었을 뿐이야. 리셋으로 되돌릴 수 있었으니까...)
[뭐, 호기심? 하, 호기심이라고? 호기심 때문에 모두를 죽여? 너의 친구들을 전부?]
(난 알고싶었어!)
[넌 멈춰야할 때를 알았어야 했어!]
(왜 네가 화내는 거야! 세계를 부숴버린 건 결국 너잖아!)
[그건....그건...됐어. 너에게 말해봐야 알 리가 없지.]
(그게 무슨 소리야.)
[넌 어떤 말도 알아듣질 못하니까. 착한 아이가 되라는 토리엘의 말도, 지하에 있는 게 어떠냐고 물은 샌즈의 말도, 그리고 포기해야 할 때를 알아야 했다는 '그 때'의 샌즈의 말도. 넌 어떤 말도 알아듣질 못했지.]
(지금은 알아. 지금은 안다고.)
[그래서? 그래서 네가 그들에게 민폐끼친 건 사라지냐?]
(...)
[그래서 내가 널 이기적이라고 하는거야.]
☆
♥대화하기
*당신은 제리에게 친구가 생기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아스고르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했다.
*아스고르는 거대한 링모양 불꽃을 만들어내어 당신을 가두려했다. 다만 불꽃에 틈이 약간 벌어져있어 당신은 겨우 그곳을 탈출한다.
*당신은 누구도 제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잠시 잊었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대화하기
*당신은 아론이 근육에 비해 겁이 너무 많아서 따로 담력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론이 들으면 질색할 것 같은 말이었다.
*아스고르는 당신에게 주황색 창을 휘둘렀다.
*아스고르는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키려 하지 않는 배려심 깊은 왕이었다.
♥대화하기
*당신은 워슈아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면 꽃밭에 물을 주는 것이 훨씬 쉬워지지 않을까 제안했다.
*아스고르는 당신을 향해 파란 창을 휘둘렀다.
*누구든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은 법이다.
♥대화하기
*당신은 몰드스몰과 몰드빅과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하고 물었다.
*아스고르는 유전자 모양 불꽃을 3쌍이나 만들어내어 당신에게 발사했다.
*이건 분명히 유전자문제라고 말한 것이다.
♥대화하기
*당신은 샤이렌이 콘서트를 열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아스고르는 연속으로 창을 휘둘렀다.
*개인에게 특별우대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왕의 모습이었다.
♥대화하기
*당신은 화난 더미와 대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물었다.
*아스고르는 당신을 향해 창을 풀스윙했다.
*뭐, 화난 상대에게 대화할 방법따윈 없긴 하다.
♥대화하기
*테미가 바깥으로 나와 다른 괴물들과 교류를 하는 것은 테미들에게 어떨까 물었다.
*덤으로 당신은 테미플레이크는 어떤 맛인가도.
*대답은 화염마법이었다.
*불타오르는 맛인 모양이다.
♥대화하기
*당신은 양파상이 워터폴에서 언제나 쭈그려 앉아있다는 사실을 말했다.
*조금정도는 수심을 깊게하면 양파상은 기뻐할 것이라고 했다.
*아스고르의 공격이 거세졌다.
*점점 대화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대화하기
*당신은 몬스터 키드가 떨어질 뻔했던 다리의 절벽에 대해 말했다.
*그곳을 보수공사하는 것이 어떻냐고 물었다. 그곳은 너무 위험하다.
*아스고르의 창이 더 빨라졌다.
☆
[사소한 행복이나 방향성을 제시해도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임시방편일 뿐이지. 아스고르는 어른이야. 그걸 정말 잘 알고 있어. 마음이 약해서 너와 싸울 때처럼 망설일 지언정 저 창을 놓아버리는 일은 없을거야.]
(그래도...힘내. 응원할게...자비가 부숴져버려서 내가 네 안에 들어가도 할 수 있는 게 공격밖에 없어...하지만 힘내!)
☆
♥대화하기
*당신은 벌킨에게 용암이 사람들을 고칠 수 있다 믿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하며, 바람직한 교사에게 교육을 받게 해야하지 않을까 말했다.
*아스고르의 손이 떨린다.
*교사를 꿈꾸었던 누군가를 떠올린 걸까?
♥대화하기
*당신은 가까이 가는 것을 싫어하는 츤데레플레인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물었다.
*아스고르는 이내 손을 털어버리더니 다시 공격을 재개했다.
♥대화하기
*당신은 RG 01와 RG 02의 사랑을 응원하고, 아스고르에게 그들의 사랑이 좋지 않은 시선을 받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아스고르는 잠시 공격을 멈추고 창을 제자리에서 휘두르고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모양이다.
♥대화하기
*당신은 핫랜드에서 바가지를 씌워가며 도넛을 팔 수밖에 없는 머펫의 사연에 대해서 말했다.
*자신이 도움을 청할 곳을 말해놓았지만 여의치 않았을 경우엔 아스고르가 도와달라고 했다.
*아스고르는 당신을 향해 다시 창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신은 그 짧은 틈새에 그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다.
☆
[...어쩌면 저 아이는 우리보다 더 인간다울지도 몰라.]
☆
♥대화하기
*당신은 매드직의 마법은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말했다.
*메타톤에게 말해서 남을 습격하는 용병따위가 아니라 공연을 하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보았다.
*아스고르의 ATTACK가 감소했다!
♥대화하기
*당신은 나이트 나이트에게 알람시계를 가져다 주는 것이 어떨까하고 물었다.
*잠을 좋아하는 나이트 나이트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되지 않도록 조절하게 말이다.라고.
*아스고르의 DEFENSE가 감소했다!
♥대화하기
*당신은 늘 자신만의 길을 가는 아스티그마티즘에게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은 좋으나 다른 사람의 길을 막아서진 말라고 전해달라 말했다.
*아스고르의 공격이 거세진다.
*당신은 더 이상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지 않는다.
☆
[망설이고, 결정을 싫어하고, 흘러가는 데로만 살고싶고, 괴로운 기억을 잊으려 하고, 되돌아 갈 수 있어도 그 때의 불편한 기억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서 돌아가지 않으며, 자신이 미래로 가는지 미래가 자신을 떠미는 지 알지도 못한 채로....때에 따라 변하지 못하고 올곧게,나쁜 말로는 고지식하게 걸어가고만 있는 우유부단한 인간...호기심보다 두려움이 앞서 있는 인간...]
(하지만 그런 인간이라도 해야할 때는 움직이고 있어. 저 아이의 모험은 그걸 보여주고 있다고. 난 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
♥대화하기
*당신은 파피루스에게 왕실 근위대의 직함이라도 주는 게 어떤가 제안한다.
*당신은 샌즈가 어떻게 하면 게으르지 않아질 수 있을까 물었다.
*당신은 언다인에게 요리방법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말했다.
*당신은 메타톤이 나오는 방송도 좋지만 다른 이들도 TV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신은 알피스에게 말 못할 고민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왕실 과학자니 아스고르와도 가까울 테니까 부디 잘 보살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스고르의 공격이 드디어 당신을 스쳤다.
*한번 창끝이 스치기 시작하자 아스고르는 감을 잡은 듯이 당신의 움직임을 읽기 시작했다.
*당신의 뺨, 허벅지, 팔에 차례차례 상처를 만들어낸다.
*메타톤의 번개로 약간 그을려졌던 당신의 옷은 빈티지 스타일이라고 우기기도 힘들 정도로 걸레짝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당신은 깨달았다.
*진정한 죽음이 당신의 앞에 드리웠다는 것을.
☆
[넌 저게 정말로 저 아이의 '선택'이라고 생각해? 저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택지라고 할 만한 게 못돼. 그냥 다른 곳으로 주위를 돌리려고 하는거지.]
☆
♥대화하기
*당신은 당신과 닮은 토리엘이라는 여성을 안다고 했다.
*폐허에서 당신을 돌봐준 사람...
*버터스카치 시나몬 파이가 정말로 맛있었던 여자.
*썰렁한 농담이라도 미소로 답하고 싶었던 여자.
*...뭐, 당신은 그래도 웃지 못했지만 말이다.
"자네...자네는 나를 우롱하는 것인가?"
*아스고르의 창이 떨린다.
"그렇게 괴물들을 생각해주면...내가 창을 휘두를 수가 없지 않은가! 싸우고 싶지 않아지지 않는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오지 말라고 했을 텐데!"
*당신도 아스고르와 싸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아스고르의 ATTACK가 감소했다!
*아스고르의 DEFENSE가 감소했다!
*하지만 그는 창을 놓지 않는다.
*그의 창에는 너무 많은 것이 그를 옭아매고 있기에.
*그는 창을 놓을 수가 없다.
☆
[도망치고 도망치고 또 도망치는거야. 하지만...이제 막다른 길이야.]
(넌 그걸로 돼? 저 아이의 노력이 저렇게 끝나도?)
[너에겐 진심으로 안들릴 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이번엔 나도 꽤 응원했다? 저렇게 처절하게 발악하는데, 응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었다고. 눈을 떼고 싶어도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고.]
☆
*당신은 더 이상 대화소재가 없다.
*있다 한들 더 이상 아스고르의 공격을 피할 수도 없다.
*당신은 언다인에게 쫓기던 와중 절벽을 건너는 다리에서 편해지려 했던 것을 떠올렸다.
*당신은 샌즈에게 죽여달라고 했던 사실이 떠올랐다.
*괜찮다. 원래 이렇게 될 예정이었다.
*그 시기가 조금 늦어진 것 뿐이다.
*그런데, 죽음의 실감이 당신에게 다가왔다.
*이제야. 당신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당신의 몸이 떨린다. 당신은 방금 전 샌즈가 당신에게 악수하려했을 때를 떠올렸다.
*이런 기분이었구나. 샌즈. 심한 짓을 해버렸네.
*하지만 또 네 앞에 나타나서 불편하게하는 일은 없을거야.
*그런데...어쩌지. 죽고 싶지 않아.
*무서워....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떨림이 멈추지 않아. 이대로 끝나고 싶지 않아!
*아스고르가 천천히 당신의 머리 위로 창을 들어올린다.
"인간이여...만나서 즐거웠네."
*당신은 다리에 힘을 풀고 무릎꿇은 채로 그런 아스고르를 그저 올려다볼 뿐이었다.
*당신은.
*아주 작게, 하지만 의지를 담아서.
"잘 가게."
*당신은 도움을 요청했다.
☆
[포기해. 적어도 그 방법은 더 이상 어떤 결과도 가져다주지 않아.]
☆
*내가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엄마!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
☆
[....어?]
(....어라?)
[이건...있어선 안되는 일인데? 지금 이게 일어날 수가 있다고?]
(아니, 난 아무리 시도해도 이 결과는 나오지 않았었어. 그런데 왜?)
☆
*....?
*뒤에서 포근한 기운이 당신을 감싸 안았다.
"아가야. 미안하구나. 너에게 몹쓸 일을 시켰어."
*아스고르는 창을 든 채로 굳어버린 듯이 멈춰섰다.
"...나를 용서하렴."
*토리엘이 당신의 외침에 응답했다.
*당신은 창을 든 거한을 뒤로찬 채로 토리엘의 품에 달려들었다.
*당신은 괜찮을 것이다.
*죽음은 당신에게서 멀어졌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두려움이 가지지 않는다.
*눈물이 그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당신은 불편함에 가득찼다.
*그러나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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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대화하기 러쉬! 오라오라오라!
2. 차라의 퍼펙트 프리스크 극딜교실.
3. 1편의 그것.
갓토리맘 크으 -88888
오타 거슬려 죽겠는데 왜 수정이 안되냐 것보다 나만 아스고르랑 아스고어랑 헷갈리나?
굳
토리맘!! 굳굳
아스고르 아스고어 헷갈리는 사람들 은근 많던데 난 최근 패치본 아스고어로 쓴다. 그건 그렇고...... 엔딩이 가까워오니 왜 이렇게 재밌냐?
프리스크 극딜당하네 ㅋㅋㅋㅋㅋ
굳굳 재밌다
패턴을 얼마나 버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