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불살엔딩의 마지막도, 노말 엔딩의 영혼8개 나오는 부분도, 시작의 토리엘이랑 싸우게 되는 부분도 좋은데 역시 제일 좋은 파트는
덤디덤과의 전투 시작부분인듯.
잔잔하게 흐르는 BGM과 맟춰서 나오는 텍스트가 정말로 마지막이라는 부분을 말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뭐 진짜 마지막은 아니였지만... 그 후나 불살 엔딩이 없었어도
그 장면 하나만으로 아마 꽤 오랬동안 기억했을듯
분명 불살엔딩의 마지막도, 노말 엔딩의 영혼8개 나오는 부분도, 시작의 토리엘이랑 싸우게 되는 부분도 좋은데 역시 제일 좋은 파트는
덤디덤과의 전투 시작부분인듯.
잔잔하게 흐르는 BGM과 맟춰서 나오는 텍스트가 정말로 마지막이라는 부분을 말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뭐 진짜 마지막은 아니였지만... 그 후나 불살 엔딩이 없었어도
그 장면 하나만으로 아마 꽤 오랬동안 기억했을듯
자비부셔버리는거
이거
아니면 제발 내가 이기게해줘라고말한 아스리엘
불사의 언다인 막타칠때가 제일 기뻤다
이거 - DCW
LOVE하고 EXP의 정의
lv exp설명하는거랑 차라나오는거
차라가 세계 부수고 영혼 팔으라고 할 때까지가 제일 좋았음
브금없이 언다인까지 갔다가 새로 깔고 이름 정하면서 브금 처음 들었을 때
난 아스리엘전 마지막 부분
ㄴㄴ우럭다.....
댕댕이 만나러 가는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