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예상치못한것들이 등장해서 작든 크든 계속 놀란거
통수의 연속인게 좋았다 게임이 밀당고수임
폐허 플라위부터 시작하더니
토리엘도 계속 통수칠까봐 긴장탔는데
알고보니 착한 엄마라 안심
처음에 인간, 돌아서서 악수해 했을때 긴장타다가
방귀쿠션 뼈다귀여서 안심했는데
인간사냥꾼 뼈다귀 등장해서 긴장탐
등불뒤에 숨어서 숨 좀 돌리려니까
샌즈가 등불언급해서 통수
맞은줄알았는데 파피루스 그냥 감
이런 밀당도 지속되고 모든부분에 깨알같은 개그가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