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집합하지 못해 혼자내는 내 신음 듣고 놀란 플라위와 토리엘이 지금 뭐하냐고 혐짤본 표정으로 물었으면좋겠다 그럼 나는 당근빳따 가스터박고있죠쒸발 하면서 보란듯 더 존나 격하게 허리당겨치는거임 플라위랑 토리엘이 이해못해서 서로 쳐다보며 어안이 벙벙해져잇을때 '가스터는 어디에나 없으니 어디에나 있다!!'하고 외치며 짧은 혼잣밤의 백색포자를 플라위 얼굴 암술에 싸지르고싶다 플라위가 으에에ㅔㅋ하면서 식겁하면 유레카다시발년아하면서 플라위가 있는 방향으로 다시 허공박이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