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에서 차라의 존재를 알게된 프리스크가 차라랑 만날려고 일부러 몰살의 길을 걷고


몰살의 끝에서 차라가 영혼 내달라는 말에 기꺼이 내주고선



'더 필요한거 없어?'라며 상냥하게 웃는 프리스크의 자세에 니 몸뚱이도 달라고 큭큭대는 차라를 보고싶다









그리고 웃음을 멈춘순간 어느새 자신앞에서 청량하게 Howdy!를 외치고있는 플라위를 오감으로 느끼며 에봇산 지하에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며 멘붕하는 차라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