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처음이라 오타랑 노잼에 주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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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천장으로 흘러들어오는 빛을 바라보는 꽃밭 한가운데에 특별한 꽃 한송이가 있었다.

플라위, 그 꽃은 언재나 구멍뚤린 천장만을 바라보고있었다.

그 눈은 마치 무엇인가 소중한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눈이였다.

시간이 흘러 빛이 저물어갈때, 어느 한 여자아이가 떨어졌다.

무서워서 눈을 감은건지, 아니면 그저 실눈을 한건지 알수없는 줄무늬 옷을 입은 여자아이가 떨어졌다.

여자아이는 그대로 꽃밭사이에 떨어졌고, 떨어질 때 기절했는지 아니면 떨어졌을 때 충격으로 기절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정신을 잃고 기절했다.

그러자 플라위는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기절한 여자아이를 향해 촉수를 뻗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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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