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어스 - 어쩔 수 없는 살해라며 자신에 대한 죄책감을 떨쳐내려고 하지만, 환영으로 등장하는 파피, 괴물에게서 묻은 먼지에 의해서, 죄책감은 점점 상승. 죄책감을 피하기 위해서 계속 살인을 반복하고, 희열을 느낌.

개그 - 아빠...

라고 설정해야겠다.
다시 한 번 더, 머샌의 광기에 대해 설명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