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아이중 여섯번째 노란아이 이야기를 썼는데단서가 너무 적어서 그나마 있는 단서 트위터맨들 가스터 망상하듯 망상해서 쓰다보니까 좆병신 자캐 딸딸이 빙의물마냥 되서천천히 읽어보다가 나 자신한테 빡쳐서 지워버렸다.이거는 좀 더 보류해두고 단편이나 써야지
"이게 아니야!" 라며 자기 작품을 깨버릴 수 있는 당신이 진정한 예술가
지우기전에 올려야지 평가를하던가하지 개속지우다보면 아무것도안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