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949668cc7abd3bb5c79d844d34d12170c09618ba6235b277ad1700a4ec13edb5459af

 

커다란 호수같은거있었는데

그 너머에서 엄마랑 형이랑 서서 빨리 뛰어넘어서 건너오라고 빨리오라고 막 재촉하는데

호수 줘따넓고 뭔가 물이 각져있어서 무섭다고 주저앉아서 울기만함;;;

 

그리고 깨어나보니까 그 각진모양이 내가 눈물흘릴때 눈에 눈물맺힌그 시점 그런거였음

이거 사실상 죽는꿈 아니냐???

 

쉬펄 자다가 삼도천건널뻔;;

하지만 귀신새끼들 재촉하다가 암걸렸을꺼 생각하니까 엿먹인것같아서 왠지 뿌듯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