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웅이여서 갑옷입고 동료들이랑 놀이터에서 커다란 뱀 몬스터들이랑 싸우고 있었는데

동료가 잡아먹힐 위험에 쳐해서 내가 대신 먹힘

그리고 꿈속에서 정신이 아득해지고 눈을 뜬 순간 내 앞이 ㄹㅇ 교회처럼 환한 빛이 나오는거임

..?하고 앞에 보니까 그 성모마리아가 특유의 차림으로 내 앞에 서있었음 뒤에로는 그 교회 색유리가 보이고 


그래서 엌ㅁㅊ이러고 보는데 마리아가 뭔말 할라캐서 입여는데 엄마가 깨우심

구라같지만 진짜임 

그리고 학교감...

초딩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