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검은 공간에 있었는데 좀비들이 나를 쫓고 있었음. 그때 한창 자각몽이나 그런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라서 꿈이라고 소리치면서 달렸음. 어쩌다 좀비에 잡히고 계속 이건 꿈이라고 소리쳤음. 갑자기 좀비가 사라져서 \'에헤헤헿 역시 꿈이였어!\' 하면서 달렸음. 계속 달리다 내가 그때 한창 파던거에서 꽤나 애정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그쪽으로 달려갔는데

칼로 배빵맞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