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엄청 야한꿈 꾸고 자고 일어나서도 속옷이 흠뻑 젖어있어서 차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조용히 속옷 빨면서 자괴감에 휩싸이는데
사실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누군가 자고 있는 프리스크에게 잠에서 깨지 않도록 긴 시간에 걸쳐 천천히 살짝살짝 클리토리스를 건드려준다거나
손 끝으로 음순을 살며시 쓰다듬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못된 장난을 쳐서 그런거면 좋겠다.
토리맘과 샌즈 콤비의 가정 안팎 철벽수비로 ○학교 ○학년이 될 때까지 누구와도 관계를 갖은 적 없는 모솔아다지만
밤마다 무의식중에 주입당하는 여성으로서의 쾌감 때문에 하반신 감도만큼은 이미 성인여성의 평균을 훨씬 뛰어넘은 에로한 몸으로 개조되어가는 성녀님이 보고싶다
원래 익숙해져서 에로한 몸이 될수가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