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한테 자꾸 지랄말고 자기가 대신 당하겠다는 귀여운 발상으로 대드는 프애낌이를 프리스크 눈앞에서 박고싶다푹푹 박히면서 눈물 주륵주륵흘리며 난 괜찮다고 얼른 보지말고 도망치라면서 프리스크 챙기는꼬라지 보고싶다그러다 조금씩 조금씩 정복당하면서 사상이 비틀어지는거지결국 프리스크는 이렇게 좋은걸 왜 안햐는고야하ㅡ♡하면서 맛탱이 갈때까지 조교해버리고싶다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