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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숨이를 납치감금한 후 톱을 들고 찾아가 귓가에 널 부숴버리고싶다고 이야기 하고싶다.

항상 자기가 부수기만했지 역으로 부숴지는건 생각해본적 없는 부숨이는 굉장히 당황하며 처음엔 못믿겠지. 구라치지말라면서말이야.

그런 부숨이의 팔을 슬근슬근 썰으면 엄청 고통스러워하며 쇼크로 기절하겠지.
그리고 부숨이가 과다출혈로 죽지않게 응급치료를 잘 해주고 다음날 정신이 들었을때 부숨이의 팔을 들고 찾아가 부숨이가 보는 앞에서 망치로 쾅쾅 뭉개고싶다.

방금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