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왕은 그 영혼들로 결계를 깨려했지만 성을 나간 옛여왕이 찾아온뒤로 영혼 한개가 없어져 왕의 국민들은 또다시 크나큰 분노에 사로잡혀있었지만.
3.왕은 영혼한개는 금방모을수있다며 국민의 분노를 겨우잠재울수있었다.
4.그뒤로 왕과 옛여왕이 크게다툰뒤 옛여왕은 돌아가고 난 며칠뒤 인간이 하나떨어졌다.
5.그 인간은 교복을 입고있었기에 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있었고 크거나 작은멍과 상처들이 온몸곳곳에 나있었다.
6.처음 그 인간을 목격한건 작은 노란꽃괴물인 플라위.
7.플라위는 그인간을 죽이려들었건만 또다시 여왕에의해 계획이 틀어지고 또다시 그인간을 쫒아다니게 되었다.
8.인간을 구해준 옛여왕은 그아이의 몸상태를 보자 기겁해 뒤로 넘어갈정도였다.
9.그인간은 밥도 제대로 못먹고다니는건지 몸은 거의 해골이라 해도된다. 라고 할정도로 말랐고 그 마르디 마른몸 곳곳엔 멍과 크고작은 상처들이 나있었기 때문이다.
10.그렇기에 옛여왕은 그인간을 사랑으로 보살필수밖에 없었고. 자신이 돌봐온 모든아이들을 추악한괴물에게 잃었기때문에 더더욱 그아이에게 집착하고 보살폈다.
11.하지만 그 인간은 도저히 페허를 떠날생각은 안하고 방안에만 틀어박혀있으며 매일마다 악몽을 꾸어 점점 건강이 나빠져 옛여왕은 어쩔수없이 눈물을 삼키며 그인간을 밖으로 내보냈다. 자신보다 나은. 그런 괴물들을만나 건강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을 품고. 그아이는 페허를떠나 아무런 의미없이 다른눈덮힌곳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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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우 필력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급전개를 원하기때문에...(?)
단편입니다. 지금 1화만에 샌즈있는데로 왔으면 엄청온거죠 네.. 다음부턴 인문들의 대사나 뭐.. 그런것도 추가할테니..어. 안봐도돼요. 어짜피 그냥 끄적이는글인데..
주제는 그냥 만약 아스고르가 7개의 영혼을 모아 나갈생각은 안하고 계속 버티고서있다 인간한명이 더오면 어떻게될까. 라는게 주제입니다. 별의미는 없어요 프리는 아스고르에게 죽었습니다. 모두에게 자비를 배푼뒤 아스고르에게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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