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비틀면서 컨텐츠 확대생산해가며 즐기는거 좋은 자세긴 한데..
솔직하게 말해서 뼈에 자지가 달렸다거나 꽃에 박는다거나 그런 설정들 뭔지도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아
겜할때 받은 감동이 와장창 무너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