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비틀면서 컨텐츠 확대생산해가며 즐기는거 좋은 자세긴 한데.. 솔직하게 말해서 뼈에 자지가 달렸다거나 꽃에 박는다거나 그런 설정들 뭔지도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아 겜할때 받은 감동이 와장창 무너져버림
ㅋㄱㄱㅋㄱㅋㄱㄱㄱ
냉정하게 말하면 이미 다 고사했을 것
네이버 카페 있던데 거기서 뭐하는진 모름 가보든가
다 죽었구나
ㅋㅋㅋㅋㅋㄱㄲㅋㅋ여기선 찾지마셈
뼈좆은 AU라기보단 욕망에 희생된거지 페니스테일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