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다인이나, 머펫이나, 프리스크, 차라. 이렇게 빨고 샌즈는 거들떠도 안 봤을텐데. 난 어째서 뼈애낌?부숨?이 인가. 그놈의 뼈개그가 취향이었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