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나 파괴욕같은걸 해소하려고 캐릭터를 사용하는건 애껴주는게 아니다

어떻게 하면 캐릭터가 마음속으로 기뻐하고 감동받을지 이해하고 생각해보면서 애끼는거다


답은 '플라토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