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a49668cc7abd3bbcd544d407bbc6e8699415e32aa919d4c63025e5a6b045608579e4b968d0140


가까이 다가가기만해도, 눈이 마주치기만해도 지랄발광을 해오던 차라를 납치해서 침대에 팔다리를 꽁꽁 묶어버리고쉽다


차라가 무슨짓이냐며 풀어달라고 악에받쳐 땍땍거리면 그 반항에 거칠게 맞서지않고 와락 껴안으며 미치도록 갈구하는 뽀뽀를 해주고쉽다


"미친 변태새끼야 꺼지지못해!!!" 하고 마구 비명 지르는데도 들리지도 않는다는 듯 차라 살냄새 맡으면서 뒤에서 끌어안고 등에 가슴팍을 부비고쉽다


목이 쉬도록 소리지르고 눈이 붓도록 울고있는 차라를 끌어안은채 꿀잠자고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