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의 조언을듣고나서 플레이어가 누구도 죽이지않고 모두를 구해내고 주인공은 자기를 프리스크라 밝힘으로서 불살루트는 프리스크가 원했던 엔딩임을 알수있지. 사실상 프리스크의 의지.
몰살루트의 주인공는 빈껍데기야...플레이어가 호기심를위해 불살탄 엔딩을 트루-리셋 해버리고 모든몹을 하나하나 찾아가며죽이고 마지막에서야 차라의 의지가 발휘되며 샌즈를 죽이고 그후로는 플레이어가 뭘원하던 관계없이 싹둑싹둑.
결론은 프리스크는 성녀고 불살에서 멈춘 너는 착한놈이고 몰살탄 너는 개새기야 차라는 지 하고싶었던걸 너때문에 할수있게된거뿐 차라탓으로 하면 안된다. 프리스크탓은 당연히 말도안되고
언다잉 언다인에게 죽은뒤 다시갈때 키드대면시 바뀌는이벤트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