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모종의 끔찍한 잘못을 저질러서 차라가 그녀(인간)을 증오하게 되고 에봇산으로 도망

시간이 조금 지나서 프리스크가 아스리엘을 만남(차라+아스리엘)

차라의 시체를 보고 자기때문에 차라가 죽었다는 자책감과 괴물이 차라를 죽였다는 증오가 함께 작용해서 아스리엘을 때려죽이려고 하지만 되려 역관광 당하고 (인간 영혼 빨은 괴물은 존나 개새끼가 되니)



이제 차라 곁으로 가는가 싶었던 프리스크는 아스리엘이 다시 도망가는걸 보고 어떤 식으로든 차라가 자신을 살려준거라 느낌 (물론 현실은 반대)









이런 느낌으로


프리스크 이전 6명의 아이는 차라를 만난뒤 자신이 바로 빠져나오기 위해 모두 프리스크가 밀어넣은 행위.

마지막 6번째 아이와 프리스크 사이의 공백은 차라가 프리스크를 못알아보는 일을 막기위해 몸의 시간을 돌리는 연구를 하다보니.


본래 목적을 잊어버린 이유는


1. 그 높은데서 떨어지면서 기억상실 (과거 일을 거의 이야기하지않음)


2. 의도적인 트리거 설정("차라를 만나기 전까지 기억을 잃음")




불살루트는 프리스크의 본성에 따라 행동한 경우고.


몰살루트는 프리스크의 괴물에 대한 증오 + 차라의 목소리를 듣고 이끌림







차라랑 프리스크가 분간이 안될정도로 닮앗고,

차라가 왜 인간을 미워하는지.

왜 프리스크가 에봇산에 왓는지 에 초점을 두고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