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재미는 몰살이 더 재밌었던 것 같다..

20회 처치하고 처음 토리엘전 갔을 때 그냥 보통 루트마냥 몇번씩 공방을 펼칠 줄 알았는데 한방에 죽으면서 대사 나올때 벙쪄서 5분간은 가만히 있었던 것 같음..

언다인전도 영웅이 나타났다 같은 연출이나 세계는 구원 받을거야..! 하면서 웃으면서 쓰러지는것도 너무 좋았음..

근데 언다인이 죽으면서 아스고어가 영혼 6개 먹을거라고 했는데 왜 안먹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