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끔뻐끔 담배 피다가 프리스크가 와서 솜사탕 주떼여 하면 연기 후욱 뱉어서 나무젓가락에 둘둘 감아서 솜사탕 만들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니코틴에 중독되서 맨날 버거팬츠 솜사탕만 찾다가 보다 못한 샌즈가 니코틴 패치 붙여주는 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