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강한 이끌림으로 그 괴물 앞에 섰다.
당신은 괴물을 너무나 만지고 싶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지 끊임없는 의문이 샘솟았다. 당신의 잘못으로 저 괴물이 사라져 버린다면 어떡하지? 만약 그런다면 당신은 너무 슬퍼 어쩔 줄 모를 것이다. 슬픔이 해일처럼 밀려온다.
"인간."
당신이 뱉었는지, 그 괴물이 뱉었는지 알 수 없다. 당신은 그 순간 거기서 가장 하고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대로 했다.
괴물은 천천히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당신은 벌린 입안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정말 놀라웠다. 겉으로 보기엔 사기그릇 느낌이 날 것 같았지만 놀랍게도 따뜻하고 축축했다. 인간의 입 속과 매우 비슷했다. 당신은 감상을 남발하느라 해야할 일을 잠깐 잊어버렸다. 축축하고 푹신한 입벽과 조금 날카로운 이빨이 자지를 살짝씩 스쳤다. 그리고 밑에서 말랑거리는 혀가 자지를 받치고 조근조근 눌렀다. 괴물의 입 속 밑바닥에는 삼키지 못한 침이 고여있었다. 혀가 천천히 움직였다. 혀는 요도구멍을 살짝 찔렀다가 구멍 주위를 동그랗게 핥아다가 더 밑으로 내려가 귀두를 톡톡 건들였다. 그리고 귀두와 기둥 사이 봉긋 솟은 경계선을 천천히 시간들여 혀로 지나갔다. ]
ㅡ"가스터 펠라하는 소설" 중에서
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287369
당신은 괴물을 너무나 만지고 싶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지 끊임없는 의문이 샘솟았다. 당신의 잘못으로 저 괴물이 사라져 버린다면 어떡하지? 만약 그런다면 당신은 너무 슬퍼 어쩔 줄 모를 것이다. 슬픔이 해일처럼 밀려온다.
"인간."
당신이 뱉었는지, 그 괴물이 뱉었는지 알 수 없다. 당신은 그 순간 거기서 가장 하고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대로 했다.
괴물은 천천히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당신은 벌린 입안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정말 놀라웠다. 겉으로 보기엔 사기그릇 느낌이 날 것 같았지만 놀랍게도 따뜻하고 축축했다. 인간의 입 속과 매우 비슷했다. 당신은 감상을 남발하느라 해야할 일을 잠깐 잊어버렸다. 축축하고 푹신한 입벽과 조금 날카로운 이빨이 자지를 살짝씩 스쳤다. 그리고 밑에서 말랑거리는 혀가 자지를 받치고 조근조근 눌렀다. 괴물의 입 속 밑바닥에는 삼키지 못한 침이 고여있었다. 혀가 천천히 움직였다. 혀는 요도구멍을 살짝 찔렀다가 구멍 주위를 동그랗게 핥아다가 더 밑으로 내려가 귀두를 톡톡 건들였다. 그리고 귀두와 기둥 사이 봉긋 솟은 경계선을 천천히 시간들여 혀로 지나갔다. ]
ㅡ"가스터 펠라하는 소설" 중에서
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287369
으어어어ㅓㄱㄱ
처음본다 읽어보고옴
??? 보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