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고싶던게 아닐까
아니면 샌즈도 믿어보고싶었을지도
몰살에서 그러잖아 친구가 될거라고 기대했었다고
확실히 파피 목이 날아가기 직전까진 모르는상태고
몰살탔더라도 여기서 파피 살리면 노말루트 타면서 자기 교육의 효과가 있었다면서 기뻐하잖아
나였다면 당장 순간이동해서 프리스크 그릴비데려갈때처럼 파피를 데려갔겠지만
그렇게 살렸어도 파피는 끝까지 인간을 믿어본다며 죽을때까지 달려들듯
아니면 샌즈도 믿어보고싶었을지도
몰살에서 그러잖아 친구가 될거라고 기대했었다고
확실히 파피 목이 날아가기 직전까진 모르는상태고
몰살탔더라도 여기서 파피 살리면 노말루트 타면서 자기 교육의 효과가 있었다면서 기뻐하잖아
나였다면 당장 순간이동해서 프리스크 그릴비데려갈때처럼 파피를 데려갔겠지만
그렇게 살렸어도 파피는 끝까지 인간을 믿어본다며 죽을때까지 달려들듯
그없
지켜준다기 보단 샌즈는 파피가 죽어가면서 그걸 믿었기 때문에 배신하고 싶지 않으려고 마지막까지 지켜본거라고 생각함. 마지막 복도에서 샌즈가 "노력만 한다면 착한사람이 될수 있을까?"하명서 파피 대사 또 언급한거 보면 ㅇㅇ
저 대사를 파피는 될수있어!하고 확신에 차 말하는데 샌즈는 의문형으로 한다는게 존나게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