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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 - 마을 인기쟁이. 자신이 어찌할수없는 거대한 힘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그냥 동생이랑 하루하루 놀아주면서 삶

파피루스 - 자신마음속 사악함을 스파게티로 추출하는지 존나 순수하다

알피스 - 별거아닌일에도 넘나미안해해서 존나 사과함

토리엘 - 더이상 아이가 죽는걸 볼수 없어서 지하세계로 나가겠다는걸 막아섬.
말그대로 죽을때까지 제대로된 반격을 하지 않음

언다인 - 지하세계 괴물들을위해 인간사냥의 임무를 맡음.
의지를 가지며 버티다 결국 장렬하게 전사함

아스고어 -지하세계 괴물들을위해 인간여섯을죽인 책임을 떠맡음.
언제라도 좆간들을 다 죽일수 있었지만,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 그럴수가 없었다.

플레이어 - 그저 재미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모두를 살리고 그다음 모두를 죽이며 넘나슬프다 ㅎㅎ하면서 가식을 떰.
작중 조금이라도 나빠보이는애가 나오면 평가질을 하며 자신의 몰살행위를 정당화함
모두를 살린건 자기가했는데 모두를 죽인건 누군가의 음모라는것.
아니면 애들이 자초했다는것.
그리고 뒤에서 "야 얘가 이랬어야지 쉬벌;;" "얘 존나 한심하고 무능력한듯"하면서 떠든다.

엥 이거 완죤 인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