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크게 유치하지도 않고,
다른 시리즈에서 어른들이 손가락만 빨고 있는거랑 다르게
현실적인 힘을 가진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움직이고, 특별한 힘을 가진 꼬마들이 서로 조화를 맞춰나간다.
분위기 자체도 어둑어둑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스토리가 크게 유치하지도 않고,
다른 시리즈에서 어른들이 손가락만 빨고 있는거랑 다르게
현실적인 힘을 가진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움직이고, 특별한 힘을 가진 꼬마들이 서로 조화를 맞춰나간다.
분위기 자체도 어둑어둑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타겟이 애새끼인거치고 너무 어두웠음
테이머즈는 ㅇㅈ 진심 잘만들엇음
그거 우리나라만 그랬다던데.
일본에서는 어드밴쳐 다음으로 히트친 작품.
디지몬이 너무 못생겨서 거름...
일본에서는 흥행하고 우리나라에선 평타는쳤다함
레오몬...
처음에 그거보고 충격받앗는데
테이머즈 디지몬들은 후반부에 간지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