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까지만 해도 타 AU들 섞인 머샌 보면서
지 힘으로 리셋도 하고 세계선을 이동하면서 어느 세계든간에 '플레이어' 자체만을 막기위해
카우방 돌듯이 학살극을 벌이고 다니고 다니는 구도로 생각했는데 사실 이런 식으로 멋대로 생각한것도 카밀라 애니 영향이 크다..
거기는 어찌됬든간에 세계선 자체에 제한을 안두고 샌즈랑 프리를 이리저리 요리를 잘하니까 프리하게 접근했네
새로나온 디터미네이션만 봐도 차라가 다른 세계선에서 자력으로 존재할 물질로 의지를 얻으려고 프리 보쌈해가잖아.
뭐 그런식으로 생각한거.. 쩝 ㅋ
완성은 안됬다고 해도 뭐라고 해야하지 커트라인은 명백한 느낌이야 = =ㅋ
3차라고 하면 됨
해보고 진짜 이거 맞추다가 의지 상실할거같으면 그냥 3차로 하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