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때문에 벌벌 떠는 가스터 보고싶다.
가스터는 시공간에 몸이 분해되었으니까 프리스크가 몰살루트 타는것도 다 보고 있겠지.. 코어! 프리스크처럼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서든 환영처럼 나타낼수 있는데 볼 수 있는 괴물이 없는거. 의지가 부족해서 프리스크를 막지는 못하는데 그렇다고 아예 의지가 없는것도 아니라 어중간하게 죽어가는 괴물들 하나하나 다 보고있었으면 좋겠다.
보스몬스터랑은 의지가 융합된다던가(물론 죽으면 다시 의지 회수됨) 해서 고통을 하나하나 느끼는데 그 과정에서 절망 고통 슬픔 우울 죽음 두려움같은 감정이 다 흘러들어와서 더욱 미쳐가면 좋겠다. 본브로를 자식처럼 애끼는 가스터 설정 써서 파피루스 죽을때는 눈 꽉 감고 안보려고 하는데 어디에나 존재하는 가스터니까 실패. 불사의 언다인은 의지가 많아서 녹아내렸다는거니까 언다인 죽을때는 더더더 절망하겠지.
결국 그렇게 계속 절망하다 의지가 쌓이고 쌓여 형체를 드러낼 수 있게 됐는데 재빨리 인간의 흔적을 따라가보니 샌즈 뼛가루하고 칼들고 있는 인간 뒷모습만 보였으면 좋겠다. 마음은 무너져내리는데 인간한테 들키면 다시 죽을게 뻔하니까 애써 입 틀어막고 끅끅대겠지.. 근데 갑자기 눈 앞에 인간이 뙇!!! 나타나서 *공짜 EXP다. 하고 씨이이이익 웃어보이다가 전투 안하고 그냥 더 절망하라는듯이 가스터 억지로 끌고나와서 샌즈 뼛가루 억지로 먹이고 다 삼킬때까지 칼 들이대면서 계속 보고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애써 다 삼키니까 옷에 묻은 먼지들도 다 털어서 먹으라는듯 머리 발로 짓밟은 후에 덤디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으면 좋겠다. 발소리가 멀어지니까 슬쩍 고개 든 가스터랑 가는척하고 발소리만 낸 인간하고 눈 마주쳐서 경기일으키면서 굳어있으면 인간이 다시 씨익 웃어보이고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걸어갔으면 좋겠다. 분하고 절망스러운데 지가 못이길걸 아니까 윽윽대면서 발광하겠지. 그렇게 몰살루트가 끝나고 리셋됐는데 미약하게나마 의지를 가지고 있던 가스터(가스터는 오류라 안 죽여도 몰살 가능)라 리셋된줄도 모르고 스노우딘으로 장소 이동되자 ?? 하고 있다가 지가 외면했던 괴물들이 다시 살아서 걸어다니는꼴 보고 본브로 집으로 도망가면 좋겠다. 머리 감싸쥐고 일부러 그런게 아냐 무서워 죽기싫어 이런말만 계속 중얼거리고 있으니까 본브로가 들어와서 녜헥?! 박사님?! 이러고 가스터 발견해서 억지로 고개 들게 했으면.
근데 이미 몰살루트 괴물들 먼지 본브로 먼지 변형된 의지를 가지고 있는 가스터라 가스터 눈에는 진연구소 융합체처럼 녹아내리고 있는 걸로 보이고 말소리도 왜 구해주지 않았어, 같은 소리로 바꿔서 들리면 좋겠다.
황급하게 손 뿌리치고 맨발차림으로 한참 도망가다보니 인간하고 맞닥뜨렸으면 좋겠다. 근데 하필 그 인간이 몰살루트 2회차 뛰는 프리스크. 눈 마주치니까 꼼짝도 못하고 있는 가스터한테 프리스크가 씨이이이이이익 웃어주고는 그대로 가스터 지나쳤으면. 덜덜 떨다가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 낸 곳이 회색방.
회색방에서 덜덜떨면서 미쳐가는 가스터 보고싶다. 인간 들어오면 말도 못하고 구석에서 머리 웅크리고 덜덜 떨겠지.
가스터는 시공간에 몸이 분해되었으니까 프리스크가 몰살루트 타는것도 다 보고 있겠지.. 코어! 프리스크처럼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서든 환영처럼 나타낼수 있는데 볼 수 있는 괴물이 없는거. 의지가 부족해서 프리스크를 막지는 못하는데 그렇다고 아예 의지가 없는것도 아니라 어중간하게 죽어가는 괴물들 하나하나 다 보고있었으면 좋겠다.
보스몬스터랑은 의지가 융합된다던가(물론 죽으면 다시 의지 회수됨) 해서 고통을 하나하나 느끼는데 그 과정에서 절망 고통 슬픔 우울 죽음 두려움같은 감정이 다 흘러들어와서 더욱 미쳐가면 좋겠다. 본브로를 자식처럼 애끼는 가스터 설정 써서 파피루스 죽을때는 눈 꽉 감고 안보려고 하는데 어디에나 존재하는 가스터니까 실패. 불사의 언다인은 의지가 많아서 녹아내렸다는거니까 언다인 죽을때는 더더더 절망하겠지.
결국 그렇게 계속 절망하다 의지가 쌓이고 쌓여 형체를 드러낼 수 있게 됐는데 재빨리 인간의 흔적을 따라가보니 샌즈 뼛가루하고 칼들고 있는 인간 뒷모습만 보였으면 좋겠다. 마음은 무너져내리는데 인간한테 들키면 다시 죽을게 뻔하니까 애써 입 틀어막고 끅끅대겠지.. 근데 갑자기 눈 앞에 인간이 뙇!!! 나타나서 *공짜 EXP다. 하고 씨이이이익 웃어보이다가 전투 안하고 그냥 더 절망하라는듯이 가스터 억지로 끌고나와서 샌즈 뼛가루 억지로 먹이고 다 삼킬때까지 칼 들이대면서 계속 보고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애써 다 삼키니까 옷에 묻은 먼지들도 다 털어서 먹으라는듯 머리 발로 짓밟은 후에 덤디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으면 좋겠다. 발소리가 멀어지니까 슬쩍 고개 든 가스터랑 가는척하고 발소리만 낸 인간하고 눈 마주쳐서 경기일으키면서 굳어있으면 인간이 다시 씨익 웃어보이고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걸어갔으면 좋겠다. 분하고 절망스러운데 지가 못이길걸 아니까 윽윽대면서 발광하겠지. 그렇게 몰살루트가 끝나고 리셋됐는데 미약하게나마 의지를 가지고 있던 가스터(가스터는 오류라 안 죽여도 몰살 가능)라 리셋된줄도 모르고 스노우딘으로 장소 이동되자 ?? 하고 있다가 지가 외면했던 괴물들이 다시 살아서 걸어다니는꼴 보고 본브로 집으로 도망가면 좋겠다. 머리 감싸쥐고 일부러 그런게 아냐 무서워 죽기싫어 이런말만 계속 중얼거리고 있으니까 본브로가 들어와서 녜헥?! 박사님?! 이러고 가스터 발견해서 억지로 고개 들게 했으면.
근데 이미 몰살루트 괴물들 먼지 본브로 먼지 변형된 의지를 가지고 있는 가스터라 가스터 눈에는 진연구소 융합체처럼 녹아내리고 있는 걸로 보이고 말소리도 왜 구해주지 않았어, 같은 소리로 바꿔서 들리면 좋겠다.
황급하게 손 뿌리치고 맨발차림으로 한참 도망가다보니 인간하고 맞닥뜨렸으면 좋겠다. 근데 하필 그 인간이 몰살루트 2회차 뛰는 프리스크. 눈 마주치니까 꼼짝도 못하고 있는 가스터한테 프리스크가 씨이이이이이익 웃어주고는 그대로 가스터 지나쳤으면. 덜덜 떨다가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 낸 곳이 회색방.
회색방에서 덜덜떨면서 미쳐가는 가스터 보고싶다. 인간 들어오면 말도 못하고 구석에서 머리 웅크리고 덜덜 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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