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으로 목졸라 줬으면 좋겠다. 숨이 막혀오고 머릿속은 멍해지고, 그와중에 멍청한 뇌는 엔돌핀을 분비해서 기분은 최상을 달리겠지. 흐린 시야로 샌즈를 끝까지 바라보며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