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불살 몰살 불살 루트를 반복하는 루트의 프리스

-플레이어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람(=프리스크)
-자신의 의지가 과연 자신의 '뜻'인지 알수 없어 정신붕괴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손을 놓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함.
-증명방법이 자해

-샌즈는 프리스크의 그런 모습을 알고 있지만 그걸 의식하게 된다면 수백번만의 해피엔딩이 깨질것만같아 외면
-프리스크에게는 무언의 압박

-계속해서 피를 보고 그것에 안도감을 느끼기 시작함
-차라화

엔딩

1. 결국 완전히 차라화된 프리스크, 스스로의 의지를 찾아 트루리셋을 결심하다.

2-1. 계속되는 자해에 이상함을 느낀 샌즈가 어떻게 하려고 했을때는 이미 늦은 상태. 플레이어도 손을 놓은 이 게임에서 세이브, 그리고 리셋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가스터를 뺀- 없었고, 결국 샌즈는 가스터와 거래(아마도 영혼 매매) 후 프리스크를 또다른 시공간으로 보냄

2-2. 게임을 초기화시킴

3. 몰라 더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