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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운 느낌이야.
지난번엔 초록별까지 달려있어서 많이 당황스러워서 다시 블루키화될 뻔했다가,
그래도 너희들이 재밌게 봐주고 격려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내가 해줄 건 별로 없고 만화나 다시 그려왔다.
이번은 본브로 출현이 거의 없어서 반응이 덜할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나의 길을 걸으련다..
더스트테일 장점은 머샌설정만 있다는 게 아니라
다른 얘들은 그대로인게 특징이라고 생각해서 더 좋다!
잘살다가 갑자기 왠 미친 해골 하나 때문에 날벼락 맞은 기분일거 아냐?
거기다가 예정된 비극이라니..
언텔얘들 멘탈 부서지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것 같다.
+ 블루키 애껴욧!!!
X버튼을 눌러 메사장님께 조의를 표하십시오 - (하일 메타톤)
시발ㅠㅠㅠ광광ㅠㅠㅠㅠㅠㅠㅠㅠ
두유령이 너무나도 안타까운나머지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었다 하일 메타톤!
NEO 작업중에 이거 보니까 시펄...
너무 안타깝다...
겁나 좋다*가확찢을 생활화하자
개 서럽게 우네
시발 광광 우러따
뀨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
커여운데 서글프네
사발팔방으로 사거리서 옷 찢고 울부지젖따;
시발 슬픈데 왜이렇게 커여운거냐
슬픈데 커엽다
블루키시점에서 본 머더샌즈 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