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영혼을 모으기 시작한건 가스터박사 이후 알피스때니까,
6인간 떨어지기 전에 샌즈가 이과청년으로서 에봇산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해봄.
당시 왕실과학자가 가스터였는데, 인간때문에 지하에 갇힌 상태에서 떨어진 샌즈를 처음 발견한게 그였다.
밝혀지면 여러 일 터질거 아니까 가스터가 샌즈 데려가서 실험함.
당시 가스터는 (아스리엘 사건 전이든 이후든) 지상으로 나가기 위해 인간과 괴물의 차이같은 걸 연구하고 있었을 거고,
샌즈도 실험에 참여시켰다.(의지추출)
그러다가 의지의 세로리능력과 몰살샌즈가 말했던 시공간의 막대한 변칙같은것을 알게되고, 그걸 막을(또는 선을 넘지 않게 해줄) 심판자같은 역할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런 능력을 수용할수 있는 몸을 만들었는데, 그게 파피루스.
근데 애 의식 자체가 너무 순수해서 심판자 역할 수행이 불가능.
그래서 샌즈 의식하고 파피루스 의식을 바꾸게 됨.
그 결과 지금의 언텔 본브로가 탄생하게 됨!
(대신 파피의식 들어간 샌즈몸은 괴물화되고, 샌즈의식 들어간 파피몸은 약골쟁이됨)
이후에 오늘 올라온 블랙홀 썰처럼 가스터박사 연구하다 사라지고,
샌즈는 그때 가스터가 푼 자료 일부로 공간이동 가능하게됨.
샌즈는 심판자 역할 수행하다가(플라위가 돌아버렸을때도 계속 막아냄) 지금 언텔 스토리대로 진행됨.
요약
파피루스 샌즈 몸 바뀐거 아님?
+샌즈 실험체썰 에서 의식의 흐름대로 상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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