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쓰고 오붓하기 걷다가 문득 호기심에 생겨 샌즈에게 다정하게 질문하고싶다.혹시 뼈다귀인 몸도 골반틈새에 무언가 깊게 들어가면 아프니? 라고.대답하기 난감한듯 말을 회피하려는 샌즈를 그대로 바닥에 밀쳐 쓰러뜨리고는, 같이 쓰고있던 우산을 그의 골반속 깊숙히 쑤셔대고싶다.갑자기 들이닥친 상황에 당황해 비명도 못지르며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그의 반응을 천천히 관찰하고싶다.
네? ㄲㅈ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