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가 언급하기를 처음에는 본인도 다른이를 돕는데 세이브/로드 능력을 썼으나 플라워가 무슨짓을 해도
그 어떤짓을 해도 절대로 변함이 없는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서 학살모드로 갈아탔다고 했다
플라워의 심정이 궁금하면 컴퓨터만 딱 놓여진 방에 10년간 군만두만 씹으면서 언더테일 노말루트만 졀라게하면 심정이 이해갈것이다.
상황이 이따구다 보니까 플라워가 돌아버려서 학살모드로 갈아탄 반면 차라(플레이어)는 그냥 게임일 뿐이다.
쉽게말해서 학살모드 보기싫으면 "아그랭 진엔딩 깼으니까 묵혀두고 딴겜해야징~" 하면 끝인데 굳이 다 조지는 학살모드를 택했다
플라워한테는 언더테일이 현실이고 자신의 인생이니까 정해진 선을 넘지못하고 문제갈등을 해소할 요인이 생기자
차라(플레이어)한테 바로 불살모드를 타라고 설득하는 반면 차라(플레이어)한테는 한낱 10달러짜리 게임에 불과하다. 뜯고 씹고 맛보면 장땡인 심심풀이용 게임.
어쩌면 플라워와 차라(플레이어)의 차이는 단순한 의지의 차이가 아니라 인성의 차이 아니였을까..
플라 ㅇ ㅜ ㅣ 야.
플라 ㅇ ㅜ ㅣ? 지금까지 플라원줄
플라위가 불살타라고 햇던건 마지막에 자기가 뒤통수치려고 꼬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