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세계에 뚝 떨어져서 얼마나 무서웠겠음
토리엘 손 떠나서 낯선 괴물들이 있는 세계로 나가는데
처음에 방귀쿠션 장난으로 긴장풀어주고 파피루스랑 친구먹는거 잊고 가버릴까봐 워터폴에서 굳이 그릴비로 가서 집 앞에 있는 파피루스 보게 도와줌
망원경도 게임 2회차까지 플레이할땐 그냥 샌즈의 실없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짤 보고 다시 보니 계속 장난걸어주는게 샌즈가 계속 놀아주는거라고 느낌
플레이하면서도 어디서 자꾸 반갑게 나타나주고
언다인한테 쫒길 때 졸던 것도 일부러 시선 돌려주려고 그랬을지 모른단 생각이 들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핫도그 올려주는것도 그렇고 꼬맹이 돌봐주는 동네형(오빠)의 전형적인 모습임
토리엘 말대로 계속 지켜봐주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얼마나 훈훈한 게임인지 다시 느낌
토리엘 손 떠나서 낯선 괴물들이 있는 세계로 나가는데
처음에 방귀쿠션 장난으로 긴장풀어주고 파피루스랑 친구먹는거 잊고 가버릴까봐 워터폴에서 굳이 그릴비로 가서 집 앞에 있는 파피루스 보게 도와줌
망원경도 게임 2회차까지 플레이할땐 그냥 샌즈의 실없는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짤 보고 다시 보니 계속 장난걸어주는게 샌즈가 계속 놀아주는거라고 느낌
플레이하면서도 어디서 자꾸 반갑게 나타나주고
언다인한테 쫒길 때 졸던 것도 일부러 시선 돌려주려고 그랬을지 모른단 생각이 들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핫도그 올려주는것도 그렇고 꼬맹이 돌봐주는 동네형(오빠)의 전형적인 모습임
토리엘 말대로 계속 지켜봐주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얼마나 훈훈한 게임인지 다시 느낌
걍 말그대로 딱 보호자 내지 조력자 느낌 존나좋음
니 엄마 아니었음 넌 죽었어 라고 어머니의 소중함도 알려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