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프리스크


안 그래도 지금 죄책감에 PTSD 몰려와서 그냥 다 때려치우고 뒤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 같음

근데 얘는 너무 불쌍해서 건드리기 미안하다 그냥 안아주고 도닥여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