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다인 노말루트 때는 의지 발휘 제대로 못하고 걍 녹아내려서 죽은거임?
알피스 연구지보면 의지 과도하게 때려박았더니 녹아내렸다고하던데.
몰살루트보다 동기가 불순한것 빼곤 노말루트 의지가 적으면 적었지 더하진 않을거아님?
내가 알피스 연구지 잘못기억하고있는건가 ㄷ;
전에 DETERMINATION = DATA 가설 보면 몰살루트는 딱맞는 데이터 들어가고, 노말루트에는 알맞지 않은 데이터 끼워넣어서 그렁가;
소심하게 허벅지 탁칠 정도로 호쾌한 답변해줄 언갤러있음?
* 주인공이 몰살에서 한짓을 봐라 불살은 괴물들은 의한거고 몰살은 인간 포함 모두를 위한거고 -_-
노말에서는 자기 의지를 못버티고 녹는데 몰살에서는 그걸 버텨냄
몰살루트쪽이 명백히 더 비장하고 의지를 다지는 상황아니냐? 그리고 몸이 녹는 것은 의지의 양에만 달린게 아니라 그 의지의 소스랑도 관련 있는듯해. 언다잉은 주입한게 아니라 자기내면에서 솟아 나온거라 치명상을 입기전까진 녹지 않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