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위협하는데
프리스크가 이건 내 의지가 결국 넌 내 의지에 의해서 깨어났으니 다시 내 의지에 의해서 잠들면 되겠네?
차라. 애초에 네 의지따윈 나랑은 상관없는 종류의 것이였으니까 이제부터 내가 없는 세계에서 다시 시작해서 행복해지면 되는거야.
그렇지?
라면서 벙찐 차라를 보면서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데이터 파괴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프리스크가 보고싶다
아무도 자신을 기억 못하지먼 프리스크(플레이어)는 몰살을 기억하기 때문에
love? 내 love도 받아주지 않을래 플라위.
장난이야.
하면서 흐콰한 프리스크가 보고싶다
글 더 쓰기도 귀찮고 그리기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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