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과 다른 점 : 프리스크가 욕쟁이임. 한성깔 함. 초등학교 4~5학년쯤 됨.
(프리스크 시점)
나는 학원을 째고 보물들이 있다는 에봇 산을 올랐다. 그나저나 슈발 보기엔 별로 안 높아보이는데 뭐 이리 높아;; 고산병 걸리겠네 ㅡㅡ 어 근데 이 구멍 뭐지 블랙홀인가 ㅋㅋ엄마가 위험한곳은 들어가지 말라고 했지만 난 나의 길을 가는 놈이니 떨어져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씌발 존나 깊네 허리 부러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 어 근데 여기 왜이렇게커 지하도시각; 아무튼 좀 구경해볼까...
(2인칭인가 3인칭인가 아무튼 1인칭은 아니게 됨)
* 플라위가 당신에게 말을 걸었다!
* 반가워, 내 이름은 플라위, 노란 꽃 플라위야!
* 내가 너에게 LV를 좀 나눠줄게!
* 당신은 "안사요." 라고 말했다.
* ...파는게 아니니 괜찮아!
* 당신은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고 말했다.
* 아오 보자보자하니까 꼬맹이가 사람, 아니 풀 빡치게 믄드네...
* 죽어.
* 당신은 땅을 파서 그 구덩이 안으로 숨었다.
* 그 후 플라위의 뿌리를 뽑았다.
* 당신은 심봤다! 라고 외쳤다.
* 그 소리를 들은 누군가가 당신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폰이라서 손가락 아프네 다음편은 내일쯤 올라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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