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니? 언더테일의 모든 캐릭터는 다 얀데레란다.!

 

왜냐하면 LOVE를 하려면 타인을 상처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란다!!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피흐르는 관계 속에서 싹 트여가는 아름다운 L.O.V.E...

 

 

아아...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랑스런 세계야

 

나도 너희들을 사랑하고 싶단다!

 

학학!.. 퍽퍽.. 헠헠.. 퍽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