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변수의 여지가 없어야 뭘할텐데... 구멍찾으려면 끝도 없는거같어
기억이 남아있다면 전회차를 포함한 플레이어의 모든 플레이타임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가 머릿속에 있을거란 소리고
플레이어 입장으로는 도저히 뚫을 수없는 플랙시블 패턴같은걸 만드는것도 쉬울거고...
(비슷하게 알파고도 데이터 축적해서 이세돌 이길 수준이 되지.)
정신붕괴... 잠깐이야 하겠지만 익숙해진다는게 또 마마마의 호무라같이 반복해서
경험해온 모든 미래가 보이게 되면 여유있게 대처 가능하지.
오리지널 샌즈처럼 이미 리셋을 막을수없다는것을 알고 나서 게을러진 시점에서
갑자기 플레이어를 한번 막아보겠다고 애쓰다가 미친다는것도 엄밀히 따지면 말이안되..
사실 여기서 살짝 기억력이 더 좋아져서 미친다는 설정이었잖아.
전 회차를 기억한다면 토리엘과 헤어진 직후인 시점에서 바로 플레이어를 죽이는게 정상이고.
오히려 그편은 머샌보단 플레이어에게 더 지옥같겠지 시작부터 왠놈이 나타나서 자꾸 자길 순삭해버릴테니.
난 이 au를 빨기위해서 깎는 짓부터 시작했는데 보수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갤럼들이 좀 알려줘
구멍틀어막는거 좋긴하지
기억이 너무 많아서 미치는거 아니냐 이게 현실인지 저게 현실인지 구분안돼서
샌즈가 올스텟1일때 여러번 죽어본기억이있어서 레벨올리는게 이유야
고정닉:/ 플레이어랑 샌즈는 동시간선에서 동렙으로 시작한다고 들었어 스텟이 같더라도 위에 언급한 패턴정보의 축적이면 플레이어한테 질 이유가 없지
ㅇㅇ/ 그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긴해. 오리지널은 리셋을 알고있지만 전회차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는 느낌으로만 알고있으니..
RANGE / 물론 그런 부분은 존중하지만 내가 언급한부분은 그냥 넘기면 AU 가 무너지는 부분이라서... 기본전제가 플레이어를 막기위해 학살인데 플레이어를 손쉽게 죽이는 법을 알아버린 더스트테일이면 더스트테일이 성립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