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변수의 여지가 없어야 뭘할텐데... 구멍찾으려면 끝도 없는거같어

기억이 남아있다면 전회차를 포함한 플레이어의 모든 플레이타임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가 머릿속에 있을거란 소리고

플레이어 입장으로는 도저히 뚫을 수없는 플랙시블 패턴같은걸 만드는것도 쉬울거고...


(비슷하게 알파고도 데이터 축적해서 이세돌 이길 수준이 되지.)


정신붕괴... 잠깐이야 하겠지만 익숙해진다는게 또 마마마의 호무라같이 반복해서

경험해온 모든 미래가 보이게 되면 여유있게 대처 가능하지.


오리지널 샌즈처럼 이미 리셋을 막을수없다는것을 알고 나서 게을러진 시점에서

갑자기 플레이어를 한번 막아보겠다고 애쓰다가 미친다는것도 엄밀히 따지면 말이안되..

사실 여기서 살짝 기억력이 더 좋아져서 미친다는 설정이었잖아.


전 회차를 기억한다면 토리엘과 헤어진 직후인 시점에서 바로 플레이어를 죽이는게 정상이고.

오히려 그편은 머샌보단 플레이어에게 더 지옥같겠지 시작부터 왠놈이 나타나서 자꾸 자길 순삭해버릴테니.

난 이 au를 빨기위해서 깎는 짓부터 시작했는데 보수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갤럼들이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