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옆에만 가도 지릴 것 같다

아니 멀리서 보기만 해도 지릴 것 같음



조따게 큰 뾰족니 해골이 욕하면서 내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면 그냥 시발 아무 생각 안 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