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스포없이 쓰자면


RPG에서 적극적으로 제4의 벽 깨서 그걸 시나리오에 접목하는데


그게 감동코드로 이어지는 JRPG첫번째 껨이었음(내가알기론그래 그보다 먼저나온 겜있으면 들고나와바라 사과할준비를 해줄것이니)


특히 엔딩에서 거의 폭발함에 이르지


언더뗄이 플라위라는 신박한 놈이 내가 세이브하는지 아닌지 몇번죽이는지 그것까지 카운팅해서 대사를 떄리니 신박하여라


그 캐릭터를 형성하는데에는 마더의 메타성이 있었기에 나올수 있었다 이거야


그래서 토비폭스로 마더를 빨았지 하앜하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