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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갈라서 상하로 벌려서 두 세번 꼬챙이로 긁어준 뒤

거기에 박고 잠시 멈춰서 얼굴 뺀치로 존나 쳐서 이빨 후두둑 하고싶다

그럼 내가 분명 너무 불쌍해보여서 다시 제자리에 쑤셔넣고 아까 쓴 뺀찌로 꽝꽝 박아줄거임

그럼 좋아서 뇌까지 흘리면서 질질 울겠지